선물 같던 [지큐] 1월호의 호시노 겐의 화보는 잘 받아보셨나요? 이런 귀한 기회를 놓치기 싫어 화보 촬영 중 납치(?)해 사랑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주변의 공기가 후끈해지는 호시노 상의 따뜻한 이야기에 지금 녹아내리는 중입니다. ‘Heart to Heart’ 마음으로 말하는 그의 ‘사랑’을 풀버전으로 확인해 보세요.

EDITOR 박지윤
VIDEOGRAPHER 스튜디오 더미, 김옥영
DESIGNER 조승언

33 Comments

  1. 형 왜 이제 온 거야…
    아직 늦지 않았어… 공연이든 인터뷰든 더 해줘…
    겐이고 쓸개고 다 줄게…

  2. 내한 공연 때도 느꼈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에 사랑이 묻어나오는 정말 다정한 사람이다. 다정한 사람이 귀엽기까지 하는건 반칙이지… 그를 좋아할 수 밖에 없어 호시노겐 스키피❤

  3. 정말정말 인터뷰 기다렸어요! 배려심 가득한 모습으로 신중하면서도 따스하게 단어선택하는 겐 상 무지무지 근사해요 😊 인터뷰 보는 내내 정말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 편안한 모습으로 이야기하는 인터뷰 참 좋아서 자꾸만 보게 돼요 🥹 멋진데 귀엽기 참 어려운데 그걸 해내는 겐 상이야말로 스키피입니다!

  4. インタビュー動画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かっこいい
    パートナーのお話まで聞けるなんて🫶

  5. 아 너무 좋다…. 소중한 인터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6. 영지랑 밥먹었어?! 무ㅜ야무ㅏ야 차쥐뿔일까?!! 아니 뭔데 뭐야 우리도 알려줘 방송이야? ㅜㅜㅠ

  7. 源さんはライブ中、何回も「ありがとう」を言ってくれる人。愛に溢れてる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