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힘든 길을 걷게 한건 아닐까 죄책감을 느꼈다는 감독님과
남편이 배우를 그만두려고 하면 반드시 말리겠다는 에리상

야기라 곁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
본인도 좋은 사람이여선가 인복이 많은 사람

#柳楽優弥 #야기라유야 #是枝裕和 #豊田エ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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