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De Himiko (2005), Japan Movie, Dance, また逢う日まで, Odagiri Joe, しばさきこう, 山村幸惠, Shibasaki Kou, 柴咲コウ,オダギリ ジョー, | 小田切譲 , Odagiri Joe,いぬどういっしん, 犬童一心, Inudou Isshin,また逢う日まで,ヒミコ

13 Comments

  1. メゾンドヒミコのオダギリジョーが堪らなく好きです。

  2. かっこいーなー
    20代でこの雰囲気は出せんもんかな
    ドレスのおっさんも華麗でいいな笑

  3. 그 할배들이 무슨 계절이라서 떡만들고 여주는 화나서 나가는 장면있잖아용 그뒤에 할배들이 처연히 앉았을 때 나오는 멜로디? 아직도 기억나고 자주 읊조려요 영화본지는 벌써 4,5년 됐는데요 ㅎㅎ 참 가끔 다시 봐도 재밋는 영화예요 오다기리죠도 넘 멋있고 여주도 넘 매력있고 할아버지들도

  4. 잇신 감독의 감성은 정말…어떻게 이렇게 서글픈 노래를 댄스음악으로 바꿔 배우들을 춤추게 할 수 있었는지….

  5. 한겨울 종로 모 극장에서 남자친구랑 첫데이트로 이 영화보고 종로를 하염없이 걸었던 기억이…첫 데이트라고 옷도 이쁘게 입고 그 추운 겨울에 구두까지 신었는데 하나도 안 힘들고 하나도 안 추웠지 ㅎㅎㅎ 마흔이 넘은 나이에 그 시절이 왠지 그립다…

  6. 스물셋 남자친구랑 같이 자취방 쇼파에서 프링글스 먹으며 오다기리죠 보면서 ㅎㅎ 웃었던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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